

에어콘이 긴장 했는지 더워죽겠는데 뜨거운바람을 솔솔솔 ;;
덕분에 땀 질질 흘리면서 식사
매니져 말로는 에어콘이 고장났다함
그럼 고쳐야 할게 아니요!!!!!
카메라를 안가지고 간탓에 찍은게 별로 없다
일단 시켜먹은건 립아이 스테이크 템플러 미디움, 가리비 샐러드, 시몬 샐러드 되시겠다
샐러드 먹다가 뒈질뻔 했고 왜 가격이 착하다 했는지 이해가 간다
이런 맛없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우글거리는게 이상했지만
콜키지가 공짜라는데 죄다 콜키지 손님일리는없고 ;;;
가리비 샐러드는 굉장히 좋았다.
관자가 그렇게 질기지도 않았고 부드러웠으며 오리엔탈 드레싱과 샐러드는 언제나 금상첨화
립아이 스테이크
님 정말 매너염... 다태운 마늘쪽에 그 1cm도 안되는 꽃등심 두께는 뭔가요...
그러고 27000원을 받나요......
립아이라면 적어도 두께가 3cm는 되야하지 안나요...
그래야 고기맛을 느끼며 와인을 마실꺼 아니요 !!!!!
종합평가
차라리 콜키지 돈을 내더라도
홍대 4번출구 앞에 있는 스파게티전문점을 간다.
퉤퉤퉤퉤퉤




덧글
이쁘진않지만귀여운 2009/06/04 22:55 # 삭제 답글
.....홍대 4번출구 스파게티든 27000원 립아이든 난 다 잘먹을수 있는데. . . . .그냥. . . . 그렇다구요*^^*
\'ㅅ\'ㅋ 2009/06/04 23:08 # 삭제 답글
스테이크도 별거 아닌것같지만 아무대서나 먹음 안되는 음식중 하나에요스테이크 전문점 찾아서 드셔야되여
젤라삐 2009/06/04 23:10 #
스테이크는 진짜 이상하게 하는곳이 많아서 제대로된 곳이 찾기 힘들더군요그래도 집근처에 제대로 된 스테이크집을 하나 찾아서 다행이라고 생각되요 :)
카이º 2009/06/05 15:47 # 답글
이름이 칡뿌리인가요 ㄷㄷ흠, 영 아닌곳을 가셨나보군요 =ㅅ=;
젤라삐 2009/06/05 15:54 #
이름은 비노파스타 입니다 ㅎㅎㅎㅎ갔다가 낭패본곳중 하나죠 =ㅅ=
입맛이 영까다로워서 한번가보고 맛없으면 두번다시 안가는 ;;